2026 아시안게임 축구 감독·선수

2026 아시안게임 축구 감독·선수·경기일정 총정리 – 이민성호 4연패 도전 완벽 가이드

2026 아시안게임 축구 감독·선수·경기일정 총정리 – 이민성호 4연패 도전 완벽 가이드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4연패에 도전합니다. 7월 23일 조 추첨 결과 D조에서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와 격돌하며, 양민혁·배준호·양현준 등 역대급 멤버가 태극마크를 답니다.

이민성 감독 프로필, 최종 23인 선수 명단, 남녀 경기 일정과 조편성까지 아래에서 한 번에 확인하세요.

이민성 감독 – U-23 대표팀 14대 사령탑, 이번 아시안게임이 임기 마지막 대회

이민성 감독은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 제14대 감독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사령탑으로서 마지막 임기 대회입니다. 대표팀은 올해 3월 일본전 2-1 승리, 6월 태국 전지훈련 등 빡빡한 사전 일정을 소화하며 본선을 준비해 왔습니다.

이민성 감독은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라는 목표를 위해 지난해부터 체계적인 준비 과정을 이어 왔다"며 유종의 미를 다짐했습니다. 여자 대표팀은 신상우 감독이 이끌며 F조에서 남북 대결을 포함한 조별리그를 치릅니다.

구분 남자부 여자부
감독 이민성 (U-23 제14대) 신상우
대상 연령 23세 이하 + 와일드카드 3명 연령 제한 없음 (성인 대표)
배정 조 D조 (사우디·카타르) F조 (북한·방글라데시·미얀마)
대회 목표 4연패 (2014·2018·2022 금) 금메달 탈환
군 면제 금메달 시 미필자 병역 특례 해당 없음
핵심 팁: 남자 D조는 3개 팀 편성(대한민국·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으로 경기 수가 적습니다. 조 1위·2위 모두 8강에 진출하지만, 중동 강호를 상대로 승점을 최대한 확보해야 유리한 대진으로 8강에 오를 수 있습니다.

최종 23인 명단 – 토트넘 양민혁·셀틱 양현준(WC) 등 유럽파 9명 포함 역대급 구성

대한축구협회(KFA)는 7월 9일 이민성호 최종 23인 명단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유럽파 9명·국내파 14명으로 구성됐으며, 23세 초과 와일드카드(WC) 3명으로 양현준(셀틱FC)·엄지성(스완지시티)·이기혁(강원FC)이 선발됐습니다. 24명 중 20명이 미필자로 금메달의 병역 특례 의미가 큽니다.

토트넘 홋스퍼의 양민혁,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박승수, 브렌트포드의 김지수 등 유럽 빅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대거 포함돼 역대 아시안게임 대표팀 중 가장 화려한 면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 GGK: 김민승(파주 프런티어FC), 김준홍(수원 삼성), 이승환(충북청주FC)
  • DDF: 김지수(브렌트포드·잉글), 강민준(포항), 박경섭(인천), 박성훈(서울), 배현서(경남), 신민하(강원), 최석현(울산), 최우진(전북)
  • MMF: 박승수(뉴캐슬·잉글), 배준호(스토크시티·잉글), 양현준(셀틱·WC), 엄지성(스완지·WC), 양민혁(토트넘·잉글), 이현주(FC아로카·포르), 강상윤(전북), 이기혁(강원·WC), 이승원(강원), 황도윤(서울)
  • FFW: 김명준(KRC헹크·벨기에), 이영준(그라스호퍼·스위스)
핵심 팁: 이번 명단에서 윤도영·김민수 등 일부 유럽파는 소속팀 조율 실패로 차출되지 못했습니다. 서재민 탈락 등 논란도 있지만, 와일드카드 3명의 경험과 양민혁·배준호의 기량이 조화를 이루면 4연패는 충분히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남녀 전체 조편성과 경기 일정 – 개막은 9월 19일, 시차 없이 실시간 관람 가능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 개막, 10월 4일 폐막합니다. 축구 조별리그는 개막 전후로 시작되며, 남자부 15개국·여자부 12개국이 금메달을 다툽니다. 일본과 한국의 시차가 없어 모든 경기를 실시간으로 편하게 시청할 수 있으며, 주요 경기는 KBS·MBC·SBS 지상파 3사를 중심으로 중계될 예정입니다.

여자부 F조에서는 대한민국과 북한의 남북 대결이 예정돼 있어, 남자부 못지않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구분 참가국 관전 포인트
남자부 A조 일본·태국·키르기스스탄·홍콩 개최국 일본 조 1위 통과 여부
남자부 B조 중국·UAE·이란·북한 이란 vs 중국 강호 대결
남자부 C조 베트남·우즈베키스탄·필리핀·쿠웨이트 우즈베키스탄 다크호스 주목
남자부 D조 (한국) 대한민국·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 중동 강호 격파가 4연패 열쇠
여자부 E조 일본·대만·베트남·태국 일본 압도적 우세 예상
여자부 F조 (한국) 대한민국·북한·방글라데시·미얀마 역대급 남북 여자 축구 대결
여자부 G조 중국·필리핀·우즈베키스탄·홍콩 중국 조 1위 유력
핵심 팁: 세부 킥오프 시각은 조직위 최종 일정 발표 후 확정됩니다. 남자부 D조 3팀 편성 특성상 경기 수가 2경기뿐이므로, 조별리그 첫 경기 결과가 사실상 8강 대진과 유불리를 결정짓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전 결과를 가장 먼저 주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네, 아시안게임 금메달 수상자는 예술·체육요원 병역 특례를 받습니다. 4주 기초군사훈련 이수 후 현역 복무 없이 체육 관련 사회복무로 대체됩니다. 이번 명단 20명이 미필자인 만큼 선수들의 동기부여가 어느 대회보다 강합니다.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는 23세 이하 선수를 대상으로 하며, 대회 규정에 따라 23세 초과 선수를 최대 3명까지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를 와일드카드라고 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양현준(셀틱)·엄지성(스완지)·이기혁(강원)이 발탁됐습니다.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는 별도의 연령 제한 규정이 없어 성인 국가대표팀이 그대로 출전합니다. 반면 남자부는 올림픽 규정과 동일하게 U-23 기준을 적용합니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신상우 감독이 이끌며 베테랑 지소연·김혜리도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이민성 감독은 이번 아시안게임이 임기 마지막 대회입니다. 차기 U-23 감독 선임은 아시안게임 결과 이후 대한축구협회(KFA)에서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차기 감독은 2028 LA 올림픽 최종 예선을 이끄는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됩니다.

이민성호는 양민혁·배준호·양현준 등 역대 최강 멤버로 9월 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합니다. D조 사우디·카타르를 넘어 8강에 진출하는 것이 첫 번째 관문이며, 군 면제가 걸린 20명의 미필 선수들이 반드시 금메달을 따겠다는 각오로 뭉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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